악재
삼성 준감위, 노노 갈등 인권 준수 강조
2026.09.15

일반
이찬희 삼성준감위원장, 노조 간 갈등에 원칙 준수 강조
14:37 발행
-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노조 간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노동 인권 준수와 노노 관계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- 삼성준감위원회는 지난달 노동인권소위원회를 열어 노동 전문가에게 노동 전반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.
- 이 위원장은 해당 회의가 성과급 지급 방식 논의가 아니라 노동 관계와 인권 문제 등 노동 전반에 대한 자문 성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