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호재
삼성생명·화재, 상반기 순익 사상 최대 기록
2026.08.13

일반
삼성화재, 상반기 순이익 1조3천740억원…2023년 이후 반기 최고
11:35 발행
- 삼성화재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조3천740억원을 기록해 2023년 IFRS17 도입 이후 반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.
- 자동차보험이 2분기에 흑자 전환한 것을 비롯해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동반 성장하며 본업 경쟁력이 강화되었습니다.
- 구영민 CFO는 수익성 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실적을 견인했고, S&P로부터 국내 민간기업 최초 AA 등급을 획득하며 재무 건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.
일반
삼성화재, 상반기 순이익 1조3723억원…보험·투자손익 동반 성장
10:44 발행
- 삼성화재는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증가하며 상반기 순이익 1조3723억원을 기록했습니다.
- 자동차보험이 흑자로 전환되고 장기보험 유지율이 개선되며 수익성이 크게 회복되었습니다.
- 구영민 CFO는 수익성 중심 경영과 AI 기반 혁신을 통해 하반기에도 기업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일반
삼성화재, 상반기 순이익 1조3740억원…전년비 10.1% 증가
10:09 발행
- 삼성화재는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37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.1% 증가했다고 공시했습니다.
-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10.2% 늘었고 영업이익도 8.9% 상승했으나 2분기 매출액은 5.8% 감소했습니다.
- 2분기 순이익은 15.7% 증가한 7387억원을 달성하며 상반기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