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세 구리하라, 아시안게임 e스포츠 최연소 금메달
2026.09.26

게임 · 스포츠
강동신, 11살 구리하라에 패해 아시안게임 은메달
14:07 발행
- 강동신(24)이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결승에서 일본 초등학생 구리하라 유키에게 2-10으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.
- 강동신은 초등학생과 맞붙는 것이 큰 부담은 되지 않았으며 컨디션은 좋았으나 운이 따르지 않아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- 구리하라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e스포츠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기록을 세웠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