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재
포스코노조 간부 13명, 골프 의혹에 사퇴 예고
2026.09.16

일반
포스코노조 간부 13명, 위원장 의혹 제기하며 사퇴 예고
18:07 발행
- 포스코노조 간부 조합원 13명이 위원장의 회사 측 사적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2차 부분 파업 종료일인 21일에 전원 사퇴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.
- 간부들은 위원장이 교섭 결렬 직전 경영지원본부장과 골프를 쳤고, 1차 파업 정보 유출 및 협력사 직고용 계획 전달 여부 등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- 김성호 포스코노조 위원장은 부당한 대가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으며, 포스코노조는 10월 2일 임원선거를 통해 새 집행부를 선출할 예정입니다.
일반
포스코노조 간부 13명, 집행부 사퇴 예고
10:49 발행
- 포스코노조 간부 조합원 13명이 위원장의 회사 측 사적 골프 의혹을 제기하며 2차 부분 파업 종료일인 21일에 전원 사퇴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.
- 간부들은 위원장이 경영지원본부장과 골프를 한 경위와 동석자, 사적 모임 내역 및 비용 지불 내역의 공개를 요구했습니다.
- 집행부 관계자는 해당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낸 바 있으며, 성명 발표자들이 다가오는 10월 2일 임원선거를 앞두고 다른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일반
포스코노조 간부 13명, 집행부 사퇴 예고
09:49 발행
- 2차 부분 파업에 들어간 포스코노동조합 집행부가 내부 갈등으로 인해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.
- 간부 조합원 13명은 위원장의 회사 측 사적 골프 회동 문제를 지적하며 21일 전원 사퇴를 예고했습니다.
- 간부들은 골프 경위와 비용 내역, 파업 정보 유출 경위 및 협력사 직고용 계획 전달 여부 공개를 요구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