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악재
김동철 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2기 3.5억달러 지적 정정
2026.10.12

원자력
김동철 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기술료 2기당 3.5억달러 지적에 정정
18:58 발행
-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웨스팅하우스 기술료가 원전 2기당 3억5000만달러라는 지적에 처음엔 1기로 이해해 그보다 적다고 답했으나, 의원 지적이 맞다고 정정했습니다.
-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당시 웨스팅하우스에 원전 1기당 1억7500만달러, 2기 총 3억5000만달러의 기술사용료를 지급한 것이 맞는지 질의했습니다.
- 한전은 향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상을 통해 기술사용료를 비롯한 구체적인 계약 조건과 지분 인수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입니다.
원자력
김동철 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원전 1기당 20억달러 상한선 강조
14:51 발행
-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미국 원전사업에서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할 원전 1기당 20억달러는 실제 지급액이 아닌 상한선이라고 밝혔습니다.
- 김동철 사장은 체코 원전 수출 과정에서 지급한 기술사용료도 알려진 금액보다 훨씬 적다고 설명했습니다.
- 한전은 향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상을 통해 기술사용료와 지분 인수 여부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결정할 방침입니다.
원자력
한전 사장, 웨스팅하우스 로열티 20억달러 상한선 강조
12:56 발행
-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미국 원전 건설 시 웨스팅하우스에 지급할 1기당 20억달러 기술사용료가 상한 가이드라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-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과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시 지급한 기술료가 3억5천만달러보다 훨씬 적었다고 말했습니다.
-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가 미국 및 제3국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규모는 합리적 범위 내에서 결정하겠다고 내다봤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