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하나증권, 금리 상승 보험사 단기 부담 지적
2026.09.18

보험 · 증권
하나증권, 금리 상승이 보험업 일방적 수혜 아냐 지적
09:07 발행
- 하나증권은 금리 상승이 중장기 운용수익에는 기여할 수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보유채권 평가손실과 K-ICS 부담을 확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.
- 보험사들의 자산-부채 듀레이션 갭이 양수로 전환된 상황에서 2027년 기본자본비율 제도 시행을 앞두고 ALM 전략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- 내년 3월부터 기본자본비율 관리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이 배당가능이익을 마이너스로 만들어 자본조달 여력까지 제약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