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호재
삼표시멘트·하림지주, 부동산 개발 기대감에 상한가
2026.02.04

일반 · 건설
삼표시멘트와 하림지주, 자산가치 부각으로 동반 상한가
16:21 발행
-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을 확정 짓자, 2026년 2월 4일 삼표시멘트와 하림지주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.
- 삼표시멘트는 전 거래일 대비 29.95% 올라 1만 8,440원에 거래를 마쳤고, 하림지주도 29.95% 오른 1만 9,610원에 거래되며 둘 다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는데요.
- 서울시는 삼표레미콘 부지에 최고 79층 규모의 업무, 주거, 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, 이는 삼표시멘트의 주가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