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재
포스코, 첫 파업·추석에도 비상 대응으로 생산 유지
2026.09.25

일반
포스코, 첫 파업·추석에도 비상대응체계로 생산 차질 방지
07:49 발행
- 포스코는 창사 이래 첫 부분 파업과 추석 연휴가 겹치자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해 조업에 문제가 없었습니다.
- 포스코 노사는 기본급 7.1% 인상 등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2.0% 인상을 제시하며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
- 포스코 노조는 다음 달 2일까지 파업과 교섭을 중지했으나 전면 파업으로 번질 경우 생산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