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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처셀, 노벨상 수상자 그랙 세멘자와 계약
2026.02.13

바이오 · 헬스케어
네이처셀,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와 기술 자문 계약
16:22 발행
- 네이처셀의 미국 자회사인 네이처셀 아메리카가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그랙 세멘자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교수와 기술 자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.
- 세멘자 교수는 세포가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했으며, 네이처셀 아메리카는 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증하지허혈증 치료제 바스코스템의 미국 임상 개발 및 FDA 허가 전략을 고도화할 예정인데요.
- 네이처셀은 2026년 상반기 미국 임상시험계획 승인과 RMAT 지정을 신청하고, 2026년 하반기 임상 개시를 추진할 계획이며, 2029년 미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