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코스맥스, 흑자 미국법인으로 인디브랜드 진출 지원
2026.10.19

뷰티
이경수 코스맥스 회장, K-뷰티 경쟁력 초격차 기술력·다양성 강조
10:49 발행
-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북미 한인 창업가 네트워크 행사에서 K-뷰티의 핵심 경쟁력으로 초격차 기술력과 다양성을 강조했습니다.
- 이 회장은 K-뷰티의 위대함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화하는 기술력과 인디브랜드의 역동적인 다양성에 있다고 말했습니다.
- 코스맥스는 흑자 전환에 성공한 미국 법인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국내 중소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과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을 강화할 계획입니다.
뷰티
이경수 코스맥스 회장, K-뷰티 원동력 '초격차 기술력·다양성' 강조
09:16 발행
-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만찬 행사에서 K-뷰티의 글로벌 주류화 원동력으로 '초격차 기술력'과 '다양성'을 꼽았습니다.
- 이 회장은 수십 년간 축적한 연구·개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교한 처방과 과학적 혁신이 전 세계 소비자들의 K-뷰티 열광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.
- 코스맥스는 흑자로 전환한 미국 법인의 생산 인프라를 전초 기지로 삼아 K-인디 브랜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현지화 모델을 이어 간다는 계획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