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악재
힘스앤허스, 비만약 확대 비용으로 적자 전환
2026.08.11

일반
힘스앤허스, 비만약 사업 확대에 비용 급증…수익성 악화 우려에 주가 2% 하락
22:51 발행
- 미국 원격의료 업체 힘스앤허스가 비만 치료제 사업 확대와 해외 진출로 비용이 급증해 적자로 전환되며 주가가 2% 넘게 하락했습니다.
- 회사는 2분기 매출과 가입자 수를 늘렸으나 브랜드 GLP-1 비만 치료제 판매와 해외 시장 공략에 따른 지출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.
- 애널리스트들은 당분간 수익성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보지만, 하반기에는 마진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어 주가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