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호재
엠플러스, 성원에너텍 특허 소송 최종 승소
2026.07.20

일반
엠플러스, 성원에너텍 특허 소송 최종 승소…110억 배상 확정
09:09 발행
- 이차전지 장비 전문기업 엠플러스는 성원에너텍을 상대로 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대법원이 양측 상고를 기각하며 110억원 손해배상 판결을 최종 확정했습니다.
- 이번 분쟁은 이차전지 조립 공정 핵심 기술인 극판 스태킹 장치 특허를 성원에너텍이 침해했다는 엠플러스의 주장이 법원을 통해 인정받은 사안입니다.
- 엠플러스는 성원에너텍이 기업회생 절차에서 해당 채권을 반영해야 하며, 향후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