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누빈, AI 전력 병목에 ESS 투자 강조
2026.09.11

신재생에너지 · 전력
누빈, AI 전력 병목 해소 위한 전력망·ESS 투자 기회 강조
14:30 발행
- 누빈이 AI 중심 글로벌 투자 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 속에서 전력망과 ESS가 새로운 실물자산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-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발전과 송배전 인프라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해 전력 공급망 병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
- 누빈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 태양광·풍력과 배터리 저장장치를 결합한 발전 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 기회가 있다고 제시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