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아진 추석 연휴에도 충북 관광 수요 집중
2026.09.22

관광
짧아진 추석 연휴에도 충북 관광업 매진 행렬
07:28 발행
- 지난해보다 짧아진 추석 연휴에도 청주공항 출발 항공권 대부분이 매진되고 주요 관광지 숙박시설은 동이 나는 등 충북 관광업계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.
- 연휴가 짧아진 탓에 중거리 노선보다는 비행시간 1∼2시간 안팎의 단거리 노선에 수요가 몰리고 있으며 특히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 타이베이 등에 예약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
- 제천 리솜 포레스트 등 대형 리조트는 일찌감치 예약이 끝났고 펜션과 글램핑장 등 중소형 숙박업소들도 다채로운 추석 이벤트를 선보이며 손님맞이에 분주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