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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증권, 9년 만에 발행어음 인가
2026.09.09

증권
삼성증권, 8호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 획득
16:28 발행
- 금융위원회가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단기금융업 인가 안건을 심의·의결하며 국내 8번째 발행어음 사업자로 최종 인가했습니다.
- 삼성증권은 2017년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후 약 9년 만의 사업권 획득으로, 7월 말 제재 확정으로 인가 결격 사유가 해소됐습니다.
- 삼성증권은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모험자본 공급에 기여하기 위해 이달 내에 1호 상품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증권
삼성증권, 8호 발행어음 사업자 승인
16:00 발행
- 금융위원회가 9일 정례회의에서 삼성증권의 단기금융업 인가 안건을 심의·의결하며 국내 8번째 발행어음 사업자로 최종 승인했습니다.
- 삼성증권은 2017년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후 약 9년 만에 제재 리스크를 해소하고 발행어음 사업권을 확보하게 됐습니다.
- 발행어음 사업자는 자기자본의 최대 200%까지 1년 만기 이하 상품을 발행할 수 있으며, 2028년까지 조달액의 25%를 모험자본으로 의무 공급해야 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