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악재
4 대 금융지주, 영구채 발행 러시
2026.08.12

은행 · 증권
4 대 금융지주, 영구채 발행 러시…3%→4% 차환 부담 ↑
13:02 발행
- 우리금융을 필두로 KB·신한·하나금융 등 4 대 금융지주가 BIS 자기자본비율 관리와 계열사 지원을 위해 영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.
- 과거 저금리 시절 발행한 영구채의 콜옵션 시점이 도래하자 2700억원을 기본으로 최대 4000억원까지 증액하는 구조로 자본을 확충하고 있습니다.
- 기존 3%대 금리를 4%대 중후반으로 차환하면서 이자 비용이 증가했으나, 이는 은행 대출금리 직접 상승 요인은 아니라고 금융권은 설명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