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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 안전기준 부적합

2026.09.23
해외 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 안전기준 부적합
규제 · 환경

해외 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 안전기준 부적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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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:14 발행
  •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올해 외국에서 직구한 생활화학제품 900개를 조사한 결과 21%인 189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  • 부적합 제품 중 인센스 등 향 제품과 광택제 등 도색 제품이 각각 75개와 69개로 가장 많았으며, 접착제 30개를 포함해 이 3개 품목이 전체의 92.1%를 차지했습니다.
  • 기후부는 직구 제품에 대해 관세청에 통관 보류를 요청하는 한편 외국 온라인 쇼핑몰에도 판매 차단을 요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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