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한진, 추석 물량 대비 비상 수송 체계 가동
2026.09.16

물류
한진 노삼석·조현민 사장, 추석 앞두고 동서울허브 점검
15:51 발행
-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추석 특수기를 앞두고 지난 15일 동서울 허브 터미널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습니다.
- 두 사장은 특수기 작업 브리핑을 받은 뒤 화물 입출고 과정과 수송 동선, 분류 설비 가동 상태 및 위험 요소를 꼼꼼히 살폈습니다.
- 한진은 추석 특수기 동안 전국 100여 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수송 차량을 최대한 가동하고, 추가 인력과 임시 차량을 배치해 물량 증가에 대응할 계획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