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재
네카오 노조, 계열사 쪼개기 비판하며 통합교섭 촉구
2026.10.01

일반
네카오 노조, 모기업 통합교섭 촉구하며 법적 대응 예고
14:49 발행
- 네이버와 카카오 노동조합이 모기업이 주요 의사결정 권한을 행사하면서도 사용자 책임을 지지 않는다며 통합교섭을 촉구했습니다.
- 노조들은 개정 노조법 시행 이후에도 모기업이 교섭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며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- 네이버 노조는 오는 2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 시정신청을 접수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