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하나금융, 경남 수해 복구 성금 5 억원 전달
2026.08.21

일반
하나금융, 경남 수해 복구 성금 5 억원 전달…종합금융지원 실시
16:37 발행
- 하나금융그룹이 경남 거제와 통영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 억원을 기부하고 계열사별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- 이번 지원은 지난 17 일 하나은행의 긴급 금융지원에 이어 함영주 회장이 지역사회와 고객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그룹 차원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한 후속 조치입니다.
- 하나카드와 하나생명, 하나손해보험은 카드 청구 유예와 보험료 납입 유예, 추정보험금 우선 지급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며 이재민을 위한 행복상자 500 개도 전달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