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재
금값 폭등에 제약사, 장기근속 포상 현금으로 전환
2026.01.28

일반
제약사, 금값 급등에 장기근속 포상 변경
16:21 발행
- 국제 금값이 폭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, GC녹십자와 씨젠 등 제약업체들이 장기근속 포상을 금 대신 현금으로 교체했습니다.
- 2026년 1월 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2026년에도 장기근속 포상을 금 대신 현금으로 대체할 예정이며, 씨젠도 장기근속자 포상을 금 대신 현금으로 전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.
- 최근 금값이 폭등하면서 비용 부담이 커진 데 이어, 2026년 원/달러 환율 상승 여파로 국내 기업의 비용 부담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