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호재
제우스·솔, 앱 마켓 매출 1·2위 석권
2026.09.01

게임
MMORPG '제우스'·'솔: 인챈트', 앱 마켓 매출 상위권 석권
17:42 발행
- 컴투스와 넷마블이 각각 출시한 MMORPG '제우스: 오만의 신'과 '솔: 인챈트'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와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- '제우스'는 중·하위권 이용자도 경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설계가, '솔: 인챈트'는 상위권 이용자가 게임 운영에 개입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.
- 두 게임의 흥행이 3분기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,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'이클립스' 출시에도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