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재
한전, 반도체사에 25조 전기료 선납 제안
2026.09.03

반도체 · 전력
한전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에 25조원 전기료 선납 제안
10:01 발행
- 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납부하는 방안을 제안하고 세부 조건을 협의 중입니다.
- 한전은 확보한 선수금을 용인·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건설 재원으로 활용하고, 선납 요금에 국고채 2년물 금리보다 높은 이자를 지급한다는 구상입니다.
- 한전은 총부채가 210조7천억원에 달해 자금 조달 여력이 위축될 수 있다며, 참여 여부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