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SK하이닉스, PS 50% 현금 지급안 가결
2026.09.16

일반
SK하이닉스, 25표 차 부결 뒤 임단협 수정안 가결
14:32 발행
- SK하이닉스 임단협 첫 잠정합의안이 25표 차로 부결된 뒤 수정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 57.08%로 가결됐습니다.
- 수정안은 초과이익분배금의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%에서 50%로 높이고, 주식 지급 비율을 구성원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- 노사는 호황기 성과 공유와 적자 시 임금 일부 이연 등 위기 분담 원칙도 임단협 조항으로 제도화했습니다.
일반
SK하이닉스, PS 현금 50%·자사주 50% 수정안 가결
09:58 발행
- SK하이닉스 노사가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부결된 지 약 3주 만에 수정안을 통과시키며 올해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.
- 수정안은 초과이익분배금(PS)의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%에서 50%로 높이고 주식 비율을 50%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.
- 노사는 추석 연휴 전 최종 합의안 조인식을 열고 올해 임단협 절차를 공식 마무리할 예정입니다.
일반
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 가결…성과급 현금 50%·주식 50%
10:00 발행
-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임금 및 단체협약 수정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 57.08%를 기록하며 최종 가결됐습니다.
- 수정안은 초과이익분배금의 현금 지급 비중을 50%로 높이고, 당해 지급분의 30%와 이연분의 20%를 주식으로 지급하도록 조정했습니다.
- SK하이닉스는 추석 연휴 전 최종 합의안 조인식을 열어 올해 임단협 절차를 공식 마무리할 예정입니다.
일반
SK하이닉스 임단협 수정안 가결…PS 현금 비중 50%
09:35 발행
- SK하이닉스 노사가 마련한 임단협 수정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찬성 57.08%를 얻어 최종 가결됐습니다.
- 수정안에는 초과이익분배금(PS)의 현금 지급 비중을 50%로 높이고 주식 비중을 50%로 낮추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
- 노사는 첫 잠정합의안 부결 약 3주 만에 임단협 타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