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현대제철·포스코, 루이지애나 주민과 첫 교류
2026.09.09

금속
현대제철-포스코, 루이지애나 제철소 건설 앞두고 주민 교류 행사
11:42 발행
-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앞두고 지역 주민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행사를 마련했습니다.
- HPLS는 제철소와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축하공연과 체험 프로그램, 음식 코너 등을 운영했습니다.
- HPLS는 올해 4분기 착공을 예정하고 있으며, 2029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금속
현대제철·포스코 HPLS, 루이지애나 주민 700명과 소통 행사
10:58 발행
-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HPLS가 본격적인 공사를 앞두고 지역사회 소통을 위해 'HPLS 커뮤니티 데이'를 개최했습니다.
- HPLS는 지역 주민 약 700명과 함께 전기로 제철소와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, 한식 체험 등을 마련했습니다.
- 김형진 HPLS CEO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