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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온전선, 170억 원 수상태양광 케이블 첫 공급
2026.09.14

전기전자 · 태양광
가온전선, 170억 원 규모 수상태양광 케이블 첫 공급
09:37 발행
- 가온전선이 석문호와 새만금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 원 규모의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.
- ACF 케이블이 수상태양광 사업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, 별도 배관 없이 시공할 수 있어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.
- 가온전선은 이번 공급을 발판으로 후속 수상태양광 사업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며, 정부는 2030년까지 1.2GW 규모 발전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