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한 악재
웹툰엔터, 영업손실 234억…직접 IP 확장
2026.08.11

일반
웹툰엔터, 분기 영업손실 234억원…적자에도 직접 IP 확장 승부수
11:07 발행
- 웹툰엔터테인먼트는 고환율과 마케팅 비용 증가로 2분기 영업손실 234억원을 기록했지만 조정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.
- 유료 콘텐츠와 IP 비즈니스 매출은 감소했으나 광고 매출이 늘었고, 한국 시장에서는 유료 이용자가 10.4%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했습니다.
- 회사는 네이버와 1억 달러 규모의 IP 펀드를 조성하고 게임사 지분 확보를 통해 웹툰에서 애니메이션과 게임으로 이어지는 직접 IP 확장 체계를 구축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