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립
백화점 3사, 프리즈 맞아 아트 마케팅 경쟁
2026.09.02

유통
신세계·롯데·현대백화점, 프리즈 맞아 아트 마케팅 경쟁
18:30 발행
- 신세계·롯데·현대백화점 3사가 프리즈를 맞아 나란히 아트 콘텐츠를 앞세우며 VIP 고객의 취향과 체류 시간을 붙잡기 위한 문화 마케팅 경쟁에 나섰습니다.
-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직접 지휘한 '신세계 라운지'를 프리즈 서울 2026에 선보이며, 향후 5년간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하는 첫 파트너십을 알리고 있습니다.
-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'더콘란샵'을 통해 본점 외관을 대형 전시 공간으로 활용해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