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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태원, 호남 반도체 용인 3분의 2 규모로 계획
2026.10.09

반도체
최태원, 호남 반도체 공장 용인 3분의 2 규모 계획
15:37 발행
-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호남 반도체 공장 규모를 용인의 3분의 2로 계획하고 있으며 토지 수요에 따라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
-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전력과 용수 구축이 늦어져도 착공을 먼저 진행하며 건설 비용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-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 일대에 총 80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을 각각 2기씩 건설할 예정입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