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재
삼성 노조, 내부 권력 다툼 심화
2026.09.22

일반
삼성 노조, 내부 권력 다툼과 이해관계 충돌 심화
11:23 발행
- 이재용 회장이 무노조 경영을 폐기 선언한 이후 삼성에 수만 명의 조합원을 거느린 노조가 등장하며 지난해 첫 총파업까지 벌어졌습니다.
- 초기업노조는 반도체와 완제품 사업부 간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되었고, 이 과정에서 일부 지도부가 퇴출되는 등 내부 갈등이 불거졌습니다.
- 노조들이 교섭력을 키우기 위해 몸집을 불린 반면 정작 내부 주도권과 대표성 싸움에 힘을 소모하고 있어, 커진 힘을 책임 있게 사용하는 것이 다음 과제로 꼽힙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