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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차그룹, 폐배터리 ESS 실증 착수
2026.09.10

이차전지 · 전기차
현대차그룹·LG엔솔, 폐배터리 ESS 실증 협력
14:16 발행
- 현대자동차그룹이 LG에너지솔루션 등과 협력해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로 재사용하는 사업 모델 검증에 나섭니다.
- 이번 사업은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 E-GMP 차량의 배터리를 활용한 국내 첫 실증 사례로, 총 200kWh 규모의 장치를 급속충전기와 연계합니다.
- 참여 기업들은 시간대별 전력 활용을 통해 충전 인프라 효율을 높이는 방식의 기술 검증을 수행하며, 상용화 가능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.



